경기도군포시
군포시, '적십자 산타가 만드는 사랑의 선물 나눔' 활동 전개
AI 요약군포시와 적십자가 협력해 취약계층 154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나눠주는 '적십자 산타의 선물 꾸러미' 행사를 개최했다. 적십자 봉사원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군포시와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이 협력해 '적십자 산타의 선물 꾸러미' 행사를 가졌다.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 적십자 봉사원,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154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나눴다.
적십자 봉사원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문성제 회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하은호 이사장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군포시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준다"고 감사를 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는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4대 취약계층 92세대와 반찬 세대 80가구에 결연을 맺고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 적십자 봉사원,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154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제작해 나눴다.
적십자 봉사원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문성제 회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하은호 이사장은 "적십자 봉사원들이 군포시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준다"고 감사를 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는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4대 취약계층 92세대와 반찬 세대 80가구에 결연을 맺고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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