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갱년기 여성 신체활동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AI 요약서울 중구는 '갱년기 여성 신체활동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약 150명의 참여자들이 체력 증진과 정신적 안정을 얻은 결과를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순환운동, 건강 걷기, 건강특강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고, 체력 측정 결과 상대악력, 최대산소섭취량, 유연성, 근육량, 체지방률 등이 향상되었다. 중구청장은 주민 건강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지원에 힘쓸 것을 밝혔다.

서울 중구는 12월 6일 '갱년기 여성 신체활동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150명이 참여한 '5060 여성의 경쾌한 운동교실'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였다.
참여자들은 순환운동, 건강 걷기, 건강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정신적 안정을 얻었다. 중림지소 참가자 박성아(54세)는 "혼자가 아닌,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운동한 덕분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그룹 활동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한 변화를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했다.
실제 체력 측정 결과, 참여자의 78%는 상대악력과 최대산소섭취량이 향상되었고, 82%는 유연성이 높아졌다. 또한 80%는 근육량이 증가했고, 60%는 체지방률이 감소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의 건강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5060 여성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참여자들은 순환운동, 건강 걷기, 건강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정신적 안정을 얻었다. 중림지소 참가자 박성아(54세)는 "혼자가 아닌,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운동한 덕분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그룹 활동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한 변화를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했다.
실제 체력 측정 결과, 참여자의 78%는 상대악력과 최대산소섭취량이 향상되었고, 82%는 유연성이 높아졌다. 또한 80%는 근육량이 증가했고, 60%는 체지방률이 감소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의 건강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5060 여성을 비롯한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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