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 2024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 시군 선정
AI 요약제천시가 3년 연속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1억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4개 기업이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들 기업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천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강화하고 있다.

제천시가 2024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 민간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충북도에서는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기업 1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제천시는 ㈜부농산업, ㈜좋은세상, 유한회사 관동녹화, 에이치앤비레드랩 4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내 1년 이상 소재하며 노인(60세 이상) 고용 비율이 5%를 넘는다. 이들 기업에는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와 지방세 세무 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제천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했다. 특히, '경로당 복지매니저' 사업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강화하고, 인생 2막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교육과 실습을 제공하여 일자리의 질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선정은 기업, 노인, 수행기관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산적이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충북도에서는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기업 1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제천시는 ㈜부농산업, ㈜좋은세상, 유한회사 관동녹화, 에이치앤비레드랩 4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도내 1년 이상 소재하며 노인(60세 이상) 고용 비율이 5%를 넘는다. 이들 기업에는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와 지방세 세무 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제천시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했다. 특히, '경로당 복지매니저' 사업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강화하고, 인생 2막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교육과 실습을 제공하여 일자리의 질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선정은 기업, 노인, 수행기관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산적이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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