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2025년 시정운영 방향 제시…경기 북부 중심도시 도약 선언
AI 요약양주시가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2025년도 예산안과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교통망 확충, 주요 투자 사업 마무리, 생활기반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실현할 계획이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5년도 예산안과 함께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 5일 시정연설에서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도로, 교통, 교육,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성장 기반을 마련하며 경기 북부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GTX-C 노선, 은남일반산업단지, 양주 테크노밸리 개발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또한 양주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대상지 선정,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교외선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양주 구간 개통 등 생활기반 시설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성과를 이루었다.
강 시장은 2025년을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아 시민, 소통, 공정, 변화, 도약의 5대 시정철학과 효율·집약·성장·소통의 4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교통망 확충, 주요 투자 사업 마무리, 옥정 및 남방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세입 여건 악화와 복지 예산 및 국도비 사업 예산 증가로 효율적인 예산 운영이 중요하다며 기존 사업을 재검토하고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 5일 시정연설에서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도로, 교통, 교육,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성장 기반을 마련하며 경기 북부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GTX-C 노선, 은남일반산업단지, 양주 테크노밸리 개발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또한 양주시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건립 사업,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대상지 선정,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교외선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양주 구간 개통 등 생활기반 시설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성과를 이루었다.
강 시장은 2025년을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아 시민, 소통, 공정, 변화, 도약의 5대 시정철학과 효율·집약·성장·소통의 4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교통망 확충, 주요 투자 사업 마무리, 옥정 및 남방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세입 여건 악화와 복지 예산 및 국도비 사업 예산 증가로 효율적인 예산 운영이 중요하다며 기존 사업을 재검토하고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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