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제이드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사랑의 온도 97℃' 달성
AI 요약양주 제이드어린이집이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150만원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이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옥정2동 제이드어린이집(원장 박선희)이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500,000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옥정2동(동장 이윤규)이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이드어린이집에서 매년 개최하는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원생, 교사, 학부모들이 함께 나눔의 뜻을 모아 기부를 실천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옥정2동 마을 복지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선희 원장은 "우리 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행복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규 동장은 "제이드어린이집에서 매년 보여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정성 어린 기부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정2동은 현재 '사랑의 온도 100℃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이번 기부를 통해 사랑의 온도는 97℃를 달성했다.
이번 성금은 제이드어린이집에서 매년 개최하는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원생, 교사, 학부모들이 함께 나눔의 뜻을 모아 기부를 실천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옥정2동 마을 복지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선희 원장은 "우리 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행복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규 동장은 "제이드어린이집에서 매년 보여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정성 어린 기부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옥정2동은 현재 '사랑의 온도 100℃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이번 기부를 통해 사랑의 온도는 97℃를 달성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