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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정책! 전문가·주민 함께 머리 맞대

AI 요약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1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자리창출 전문가 및 구민 200명과 함께하는‘달서구 청년일자리 창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청년실업 문제가 국가재난 수준으로 매우 심각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지역 청년층의 일자리 정책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달서형 청년일자리 정책을 찾기...

청년일자리 정책! 전문가·주민 함께 머리 맞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1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자리창출 전문가 및 구민 200명과 함께하는‘달서구 청년일자리 창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청년실업 문제가 국가재난 수준으로 매우 심각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지역 청년층의 일자리 정책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달서형 청년일자리 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일자리 관련 전문가 패널들을 중심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지난 6월‘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 수상으로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로 연다. ‘청년고용현황과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먼저 웹드라마(청년다방)를 시청하고 국민의례에 이어 발제 및 전문가 토의, 구민과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발제자는 한국노동연구원 고용영향평가센터 이규용 소장이며, 토론자로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컨설턴트인 대구대학교 경제학과 김용원 교수,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청년일자리 정책공약 평가위원인 전북대 무역학과 김은미 교수 ,한국능률협회 일자리창출본부 이형근 본부장이 참여한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 9월 ‘청년달서 일자리위원회’를 발족하여 청년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성하였고, 앞으로 일자리창출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해외취업 지원 및 대학생 행정인턴,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등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소득감소, 낮은 고용률, 인구유출, 지역활력 감소 등 현재의 위기상황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소통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달서형 일자리정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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