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농촌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뿌리 뽑는다
AI 요약태안군이 겨울철 농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촌의 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 군은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고령화 가구 등 수거·운반이 어려운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중점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한다. 수거되는 쓰레기는 3종류로 구분하고 배출장소와 수거주기를 별도 지정하여 수거시스템을 체계화한다.

태안군이 겨울철을 맞아 농촌 곳곳에 방치된 소규모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군은 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 400여 명과 함께 8개 읍면에서 '동절기 농촌쓰레기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촌의 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 군은 농가 고령화로 동절기 영농폐기물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지난해 말 가세로 군수가 일제수거를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쓰레기 수거 방안을 마련해왔다.
올해 상반기 충남도의 '충남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총 5억 원(도비 50%, 군비 50%)의 사업비를 확보, 보다 면밀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새마을단체와 협력하여 고령화 가구 등 수거·운반이 어려운 지역, 대형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워 상시 수거가 어려운 지역, 농촌 산야 배수로 주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중점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한다.
수거되는 쓰레기는 생활쓰레기, 재활용 가능 자원,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등 3종류로 구분하고 배출장소와 수거주기를 별도 지정하여 수거시스템을 체계화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영농폐기물의 산야 방치나 불법 소각을 막아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1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 400여 명과 함께 8개 읍면에서 '동절기 농촌쓰레기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촌의 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켜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 군은 농가 고령화로 동절기 영농폐기물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지난해 말 가세로 군수가 일제수거를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쓰레기 수거 방안을 마련해왔다.
올해 상반기 충남도의 '충남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총 5억 원(도비 50%, 군비 50%)의 사업비를 확보, 보다 면밀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새마을단체와 협력하여 고령화 가구 등 수거·운반이 어려운 지역, 대형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워 상시 수거가 어려운 지역, 농촌 산야 배수로 주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중점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한다.
수거되는 쓰레기는 생활쓰레기, 재활용 가능 자원,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등 3종류로 구분하고 배출장소와 수거주기를 별도 지정하여 수거시스템을 체계화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영농폐기물의 산야 방치나 불법 소각을 막아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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