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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6동, 자유총연맹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가 결식 우려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자유총연맹 여성회와 위원회 회원들이 만든 반찬을 저소득층 35가구에 전달하며 사랑과 희망을 전했다.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구청장 김진홍)는 지난 11월 20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식 우려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량6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윤순옥), 자유총연맹 위원회(위원장 박종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만든 돼지불고기, 생선구이, 호박무침, 어묵볶음, 떡, 과일 등 각종 반찬을 저소득층 35가구에게 전달했다.
초량6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윤순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식 우려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량6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윤순옥), 자유총연맹 위원회(위원장 박종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만든 돼지불고기, 생선구이, 호박무침, 어묵볶음, 떡, 과일 등 각종 반찬을 저소득층 35가구에게 전달했다.
초량6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윤순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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