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군
함평군, '함께하는 마을 건강두드림 특화사업' 성료
AI 요약함평군이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함께하는 마을 건강두드림 특화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6천604명이 참여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보건기관의 역할이 확대되고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했다.

함평군은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와 진료소에서 '함께하는 마을 건강두드림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경로당과 방문 보건기관에서 운영됐다.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인지향상을 위한 공예, 원예, 미술치료, 보건교육 등이 실시됐다.
이 사업에는 3천800여만원이 투입됐고, 보건기관 24개소에서 연인원 1천57회 6천604명이 참여했다. 기초 건강검사, 노래교실, 웃음치료, 요가, 건강체조, 치매예방 컬러링북, 퍼즐게임, 텀블러, 검정고무신, 화분, 비치백, 손거울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와 진료소가 일차진료 제공뿐만 아니라 군민의 건강관리자 역할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은 경로당과 방문 보건기관에서 운영됐다. 만성질환 관리, 신체활동, 인지향상을 위한 공예, 원예, 미술치료, 보건교육 등이 실시됐다.
이 사업에는 3천800여만원이 투입됐고, 보건기관 24개소에서 연인원 1천57회 6천604명이 참여했다. 기초 건강검사, 노래교실, 웃음치료, 요가, 건강체조, 치매예방 컬러링북, 퍼즐게임, 텀블러, 검정고무신, 화분, 비치백, 손거울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보건지소와 진료소가 일차진료 제공뿐만 아니라 군민의 건강관리자 역할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