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료
AI 요약울주군보건소가 진행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허약·만성질환관리 및 건강관리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의 주요 건강수준지표가 개선됐다. 울주군보건소는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는 2024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진행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 65세 이상 허약·만성질환관리 및 건강관리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늘건강' 앱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이용해 6개월간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참여자에게는 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스피커 등이 지급됐다. 기기로 측정한 건강측정정보는 앱과 연동되며, 보건소 전문인력이 확인해 맞춤형 건강컨설팅과 정보를 제공했다.
울주군은 올해 19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신체활동 개선율 68.4%, 식생활 개선율 62.6%, 악력 유지율 65.8% 등 참여자의 주요 건강수준지표가 개선됐다. 서비스 지속참여율 97.9%, 서비스 만족도 95.7% 등 성과도 달성했다.
울주군보건소는 내년 3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하고, 4월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거쳐 내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만 65세 이상 허약·만성질환관리 및 건강관리행태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늘건강' 앱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이용해 6개월간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참여자에게는 손목활동량계, 블루투스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AI스피커 등이 지급됐다. 기기로 측정한 건강측정정보는 앱과 연동되며, 보건소 전문인력이 확인해 맞춤형 건강컨설팅과 정보를 제공했다.
울주군은 올해 19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신체활동 개선율 68.4%, 식생활 개선율 62.6%, 악력 유지율 65.8% 등 참여자의 주요 건강수준지표가 개선됐다. 서비스 지속참여율 97.9%, 서비스 만족도 95.7% 등 성과도 달성했다.
울주군보건소는 내년 3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하고, 4월 사전 건강스크리닝을 거쳐 내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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