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우수상' 수상
AI 요약공주시가 충남 자살 예방 대책 협업 과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음 안심 아파트 운영'과 '청소년 성장 마음 건강 힐링(뮤지컬 공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학생들의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평가를 받았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4년 자살 예방 대책 협업 과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의 자살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공주시는 관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21개 부서에서 28개 자살 예방 협업 과제를 추진해 왔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추진한 '마음 안심 아파트 운영' 사업과 치매 정신과와 국립공주병원이 협업한 '청소년 성장 마음 건강 힐링(뮤지컬 공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음 안심 아파트 운영' 사업은 취약 아파트와 협력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성장 마음 건강 힐링(뮤지컬 공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뮤지컬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노력이 평가를 받았다.
이미자 치매 정신과장은 "2025년에도 자살 예방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의 자살률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공주시는 관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21개 부서에서 28개 자살 예방 협업 과제를 추진해 왔다.
특히,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추진한 '마음 안심 아파트 운영' 사업과 치매 정신과와 국립공주병원이 협업한 '청소년 성장 마음 건강 힐링(뮤지컬 공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음 안심 아파트 운영' 사업은 취약 아파트와 협력하여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 점이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성장 마음 건강 힐링(뮤지컬 공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뮤지컬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노력이 평가를 받았다.
이미자 치매 정신과장은 "2025년에도 자살 예방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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