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 한 달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 돌파
AI 요약태안군가족공감센터가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어린이수영장, 놀이터, 과학관, 미디어센터 등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장 많은 이용객이 찾은 시설은 어린이놀이터로 누적 4224명이 방문했다. 태안군수 가세로는 센터가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에 위치한 '국내 최고 수준의 복합문화공간' 태안군가족공감센터가 개관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 1만 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어린이수영장, 놀이터, 과학관, 미디어센터 등 우수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개관일인 10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하루 평균 평일 163명, 주말 612명이 시설을 찾았다. 가장 많은 이용객이 찾은 시설은 어린이놀이터로 누적 4224명이 방문했다.
수영강습, 클라이밍, 과학원리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 30분 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어린이놀이터는 매 주말마다 예약이 일찌감치 매진되고 있다.
태안군수 가세로는 "아이들의 교육·문화·체험공간 마련과 부모의 육아부담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해 민선7기부터 심혈을 기울인 가족공감센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 최고 수준의 복합문화시설이라 자랑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는 가족공감센터가 지역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서 태안을 넘어 국민 여러분께 사랑받는 시설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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