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진도군
전남도, 12월 친환경농산물에 진도 '유기농 무' 선정
AI 요약전라남도는 1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진도에서 재배된 '유기농 무'를 선정했다. 진도 유기농 무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전남도는 친환경농산물의 규모화와 판매처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1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진도에서 재배된 '유기농 무'를 선정했다. 무는 소화에 효능이 뛰어나 천연 소화제로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 칼륨, 미네랄, 비타민C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진도 유기농 무는 해풍을 맞고 자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진도에서 유기농 무를 재배하는 고우판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대표는 2011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 유기농 무 500톤을 생산해 1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산물은 규모화와 안정된 판매처 확보가 중요하다"며 "온라인 판매망을 활용한 국내외 수출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에서 유기농 무를 재배하는 고우판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대표는 2011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 유기농 무 500톤을 생산해 1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친환경농산물은 규모화와 안정된 판매처 확보가 중요하다"며 "온라인 판매망을 활용한 국내외 수출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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