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 통일 독트린 구현 방안 모색
AI 요약삼척시협의회가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8.15 통일 독트린'의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는 통일 공감대 확산,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통일 담론 확산 등을 통해 통일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삼척시협의회(협의회장 김형태)는 12월 3일 삼척시청에서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와 미·일 리더십 교체기 국내외 정세 변화 등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비전과 추진전략인 <8.15 통일 독트린>의 대내외적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삼척시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