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보령시가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과제는 사회적 고립에 처한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텃밭 재배 키트 지원, 우울 척도 검사 모니터링, 안부 확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령시는 또한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다른 상도 수상했다.

보령시가 충남도 주관의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심사에서 대천4동의 '은둔형 중장년층 텃밭 재배 키트 지원' 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과제는 사회적 고립에 처한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재배용품 지원, 우울 척도 검사 모니터링, 안부 확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령시는 올해 4월부터 부서 간 59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진행 상황 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자살예방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심사에서는 충남도 내 시군별 4개씩 역점과제가 제출되었고, 1차로 48개 과제가 선정된 후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보령시를 포함한 2개 시군의 최우수 과제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보령시는 건강증진과의 '중년여성 자살예방‘갱년기 뱃살‧우울, 물럿거라!' 과제가 우수상, 신산업전략과의 '보령머드 웰바디(Well-Body) 프로그램 운영' 과제가 장려상, 경로장애인과의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 사업이 입선을 수상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전 부서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조성을 위해 협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보령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사회적 고립에 처한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재배용품 지원, 우울 척도 검사 모니터링, 안부 확인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령시는 올해 4월부터 부서 간 59개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진행 상황 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자살예방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심사에서는 충남도 내 시군별 4개씩 역점과제가 제출되었고, 1차로 48개 과제가 선정된 후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보령시를 포함한 2개 시군의 최우수 과제가 선정되었다.
아울러 보령시는 건강증진과의 '중년여성 자살예방‘갱년기 뱃살‧우울, 물럿거라!' 과제가 우수상, 신산업전략과의 '보령머드 웰바디(Well-Body) 프로그램 운영' 과제가 장려상, 경로장애인과의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 사업이 입선을 수상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전 부서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조성을 위해 협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보령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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