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덕군
태풍피해 영덕주민에게 큰 힘과 따뜻한 위로를
AI 요약태풍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슬픔에 공감하는 많은 기관과 단체, 개인의 성금기탁이 생계위기를 겪는 피해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영덕군의 이웃인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과 의원들이 오후 2시경 영덕군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성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도 군청을 방문해 성금 2천만 원을 ...

태풍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슬픔에 공감하는 많은 기관과 단체, 개인의 성금기탁이 생계위기를 겪는 피해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영덕군의 이웃인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과 의원들이 오후 2시경 영덕군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성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도 군청을 방문해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고 곧이어 대구광역시의회 배지숙 의장과 부의장들도 상황실을 찾아 피해·복구현황을 듣고 성금 5백만 원을 전했다.
11일에는 (주)오션비치 조재관 대표가 이희진 영덕군수를 찾아 피재주민 돕기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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