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현대차 노조, 완주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 후원
AI 요약완주군의회와 현대차완주공장노동조합이 협력하여 완주산단 근로자를 위한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은 현대차완주공장노동조합 전주공장위원회가 '완주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한 것에 대해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도 즉석밥 50박스를 추가 지원했다. 이 사업은 식사를 하지 못하고 아침 일찍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 확보와 근로여건 증진을 위한 것으로, 완주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철 전주공장위원회 의장은 "이번 후원이 완주산단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완주산단 근로자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천 부의장은 "이번 후원이 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대차완주공장노동조합이 완주산단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재천 부의장이 발의한 '완주군 아침식사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추진됐다. 올해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며, 근로자들의 수요와 만족도를 조사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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