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 천년의 숲 전망대 설치 ‘새로운 관광명소 탄생’
AI 요약정선군이 여량면 '천년의 숲'에 전망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자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전망대는 87㎡ 규모로 벤치와 안내판이 설치되며, 주변 500㎡ 규모의 정비공사도 함께 추진된다.

정선군이 여량면에 위치한 '천년의 숲'에 전망대를 설치한다.
2022년 조성된 '천년의 숲'은 은행나무 군락지, 수변 산책로, 자연 경관으로 구성된 관광지로, 가을철에는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군은 이 '천년의 숲'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해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망대는 87㎡ 규모로, 벤치와 안내판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숲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주변 500㎡ 규모의 정비공사도 함께 추진된다.
문용택 여량면장은 "전망대가 설치되면 관광객들이 천년의 숲을 조망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천년의 숲을 정선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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