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서리풀 샘' 5주년 기념 'Thanks to Festival' 개최
AI 요약서초구는 '서리풀 샘' 5주년을 맞아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멘토와 멘티의 감동적인 이야기, 우수사례 공유, 감사장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인 '서리풀 샘' 5주년을 맞아 오는 4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리풀 샘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서리풀 샘'은 2019년 서초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참여형 교육복지 사업이다. 맞춤형 1:1 멘토링, AI학습 기기를 통한 'AI스마트스쿨링', 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수강권·교재 제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은 멘토와 멘티 80여명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채워질 전망이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활동영상 시청, 우수사례 공유 및 소감 발표, 감사장 수여, 힐링교육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은 서리풀 샘 멘토의 크리스마스 캐롤 현악 4중주 연주로 막을 올린다. 행사의 백미는 서리풀 샘 활동 중인 멘토·멘티 중 선발된 우수사례자 10인의 생생한 현장 발표다. 이들은 멘티와의 관계 유지법, 멘토·멘티의 성장과정 등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감동적인 사례들을 나눌 예정이다.
더불어 서리풀 샘 멘토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우수멘토로 선발된 5인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된다.
전성수 서초구 청장은 "지난 5년간 보여주신 서리풀 샘 멘토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리풀 샘'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줄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리풀 샘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서리풀 샘'은 2019년 서초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참여형 교육복지 사업이다. 맞춤형 1:1 멘토링, AI학습 기기를 통한 'AI스마트스쿨링', 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수강권·교재 제공,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리풀 샘 "Thanks to Festival"'은 멘토와 멘티 80여명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채워질 전망이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활동영상 시청, 우수사례 공유 및 소감 발표, 감사장 수여, 힐링교육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은 서리풀 샘 멘토의 크리스마스 캐롤 현악 4중주 연주로 막을 올린다. 행사의 백미는 서리풀 샘 활동 중인 멘토·멘티 중 선발된 우수사례자 10인의 생생한 현장 발표다. 이들은 멘티와의 관계 유지법, 멘토·멘티의 성장과정 등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감동적인 사례들을 나눌 예정이다.
더불어 서리풀 샘 멘토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우수멘토로 선발된 5인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된다.
전성수 서초구 청장은 "지난 5년간 보여주신 서리풀 샘 멘토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리풀 샘'이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줄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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