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보령시
보령시,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추진
AI 요약보령시는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비상대책반 편성, 상황실 운영, 응급복구 반 편성 등 대책을 수립했다. 시민은 보온자재 점검, 계량기보호통 확인, 수도꼭지 조금 열어두기 등 사전 대비에 협조해야 한다.

보령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와 급수관로 등 상수도시설의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상수관로 1,272km, 정수장 2개소, 배수지 12개소, 수도계량기 24,126개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겨울 한파로 인한 동파사고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동파예방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내년 3월까지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응급복구 2개 반과 급수지원 1개 반을 편성해 동파 접수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민은 동파가 우려되는 가정에서 헌옷, 스티로폼 등 보온자재를 점검하고, 계량기보호통 뚜껑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뜨거운 물을 직접 부으면 파손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기로 서서히 가열해 녹여야 한다. 교체가 필요한 경우 보령시 수도과에 신고하면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은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특히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보온을 해도 수도계량기가 얼 수 있으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고 사용하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시는 상수관로 1,272km, 정수장 2개소, 배수지 12개소, 수도계량기 24,126개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겨울 한파로 인한 동파사고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동파예방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내년 3월까지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응급복구 2개 반과 급수지원 1개 반을 편성해 동파 접수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민은 동파가 우려되는 가정에서 헌옷, 스티로폼 등 보온자재를 점검하고, 계량기보호통 뚜껑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뜨거운 물을 직접 부으면 파손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기로 서서히 가열해 녹여야 한다. 교체가 필요한 경우 보령시 수도과에 신고하면 조치를 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은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특히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보온을 해도 수도계량기가 얼 수 있으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고 사용하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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