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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진주의 옛 모습, 한자리에 모여
AI 요약진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제3회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진주시의 모습을 담은 30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진주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진주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제3회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진주시와 작가협회가 체결한 '진주시 옛 사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 2022년과 2023년에 확보한 2400여 점의 자료 중 30점을 선별하여 전시한다.
전시되는 사진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진주시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진주성 정화사업 이전의 모습, 진주대첩 역사공원 조성 부지의 옛 모습, 경상남도청 환원 추진위 결성대회 시가행진 등 역사적 의미 있는 작품이 포함된다.
또한 박임수 전 의용소방대장로가 기증한 진주시 의용소방사 자료를 통해 확보한 사진 7점도 전시되어 시민들의 봉사활동 모습을 추억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사진작가협회의 자료 제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주시 옛 사진 수집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종근 작가협회 지부장은 "더 많은 회원을 동참시키고 내년에는 더욱 좋은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은 진주시와 작가협회가 체결한 '진주시 옛 사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 2022년과 2023년에 확보한 2400여 점의 자료 중 30점을 선별하여 전시한다.
전시되는 사진은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진주시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진주성 정화사업 이전의 모습, 진주대첩 역사공원 조성 부지의 옛 모습, 경상남도청 환원 추진위 결성대회 시가행진 등 역사적 의미 있는 작품이 포함된다.
또한 박임수 전 의용소방대장로가 기증한 진주시 의용소방사 자료를 통해 확보한 사진 7점도 전시되어 시민들의 봉사활동 모습을 추억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사진작가협회의 자료 제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주시 옛 사진 수집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종근 작가협회 지부장은 "더 많은 회원을 동참시키고 내년에는 더욱 좋은 자료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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