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미래 먹거리, 일거리, 즐길거리 정책 수립에 고심
AI 요약순창군은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전북연구원은 6개 분야에 걸친 53개 사업을 발표했고,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지속가능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순창군은 지난 29일 '순창군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전북연구원이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수행했다.
보고회에는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35명이 참석했다. 전북연구원 이성재 기획조정실장은 6개 분야에 걸친 53개 사업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지속가능한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방향을 재정립하고, 순창군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35명이 참석했다. 전북연구원 이성재 기획조정실장은 6개 분야에 걸친 53개 사업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지속가능한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방향을 재정립하고, 순창군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