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1인 가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중구 장충동 행복브릿지 사업 추진
AI 요약서울 중구 장충동이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수제 레몬생강청 만들기'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장충동은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수제 레몬생강청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박미정 리더강사와 전진영, 신영숙 봉사자가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수제 저당 레몬생강청을 만들었다.
장충동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꽃으로 이야기하다'를 통해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한 원예활동을 했으며, 지난 9월 추석에는 '오색 꽃송편'을 함께 빚고 이웃과 나누었다.
장충동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내년에도 '1인 가구 행복브릿지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나날이 증가하는 1인 가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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