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마무리
AI 요약제천시농아인지회가 장애인의 영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9개월간 진행됐으며, 지역 장애인 700여 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특히 수어 영화 상영과 관객-배우 만남 행사 등 다양한 영화 접근 기회를 제공했다.

제천시농아인지회는 지난 3월부터 9개월간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추진해 지역 장애인 700여 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영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제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수어 영화 '쏘울메이트'를 선정해 감상했고, 한국농아인협회와 영상자료원의 PDFF 수어영화 주간 사업에 참여해 '나는 보리' 영화를 상영했다.
또한 관객과 배우가 만나는 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영화 접근 기회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기금관리위원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11월에는 김종만 기금관리위원과 아세아시멘트 직원이 기념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지회장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생활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후원자, 봉사자, 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영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제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수어 영화 '쏘울메이트'를 선정해 감상했고, 한국농아인협회와 영상자료원의 PDFF 수어영화 주간 사업에 참여해 '나는 보리' 영화를 상영했다.
또한 관객과 배우가 만나는 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영화 접근 기회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아세아시멘트(주) 제천기금관리위원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11월에는 김종만 기금관리위원과 아세아시멘트 직원이 기념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지회장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생활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후원자, 봉사자, 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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