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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명품관광지로 관광객 눈길 끌어

AI 요약제천시는 청풍문화재단지를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명칭을 변경하고 환경 개선 및 시설 개선을 실시했다. 특색 있는 전통 공연을 개최하고 관광객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명품관광지로 관광객 눈길 끌어
제천시는 청풍문화재단지를 '청풍문화유산단지'로 명칭을 변경하고 단지를 새롭게 정비했다.

환경 개선 및 시설 개선을 위해 노후 안내판을 교체하고, 이동로에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또한 잔디와 꽃잔디를 식재하고, 청풍명월 입석의 검은 때를 청소했다. 화장실 청소 책임 실명제를 실시하고 건물 외벽을 도색했다.

특색 있는 전통 공연으로 주말마다 국악과 트로트를 퓨전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20만 명, 내년 25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청풍문화유산단지의 관광객 수 증가는 담당 직원들의 열정적인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유산을 알리고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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