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 전개
AI 요약태안군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6개 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전통시장과 학교에서 가두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안군이 여성폭력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여성폭력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태안군,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태안경찰서,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당진태안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6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관계자들은 태안읍 동부·서부 전통시장을 방문해 가두 캠페인을 펼치고, 태안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성폭력 등 여성폭력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박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전통시장과 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순 성폭력 예방 홍보를 넘어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홍보의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태안군,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태안경찰서,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당진태안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6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관계자들은 태안읍 동부·서부 전통시장을 방문해 가두 캠페인을 펼치고, 태안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성폭력 등 여성폭력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박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전통시장과 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순 성폭력 예방 홍보를 넘어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자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 참여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홍보의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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