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북구, 젊은 세대의 리더십을 엿보다. '리버스 멘토링' 성과공유회 성료
AI 요약대구 북구청이 '세대를 잇는 리버스 멘토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젊은 세대가 선배 세대에게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리버스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간극을 줄이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대구 북구청은 지난 11월 28일 '세대를 잇-는 리버스 멘토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리버스 멘토링은 젊은 세대(멘토)가 선배 세대(멘티)에게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시각을 전달하는 역발상 소통 방식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5개 팀의 2개월간 리버스 멘토링 활동 성과가 공유되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인스타 릴스 제작 및 업로드, 방탈출 카페 등 엠지(MZ)세대 놀이문화 체험 등이 있었다.
멘티로 참여한 박상경 정책기획국장은 "서로 다른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세대 간 간극을 줄이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5개 팀의 2개월간 리버스 멘토링 활동 성과가 공유되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인스타 릴스 제작 및 업로드, 방탈출 카페 등 엠지(MZ)세대 놀이문화 체험 등이 있었다.
멘티로 참여한 박상경 정책기획국장은 "서로 다른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세대 간 간극을 줄이고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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