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천동 통장협의회, 여수형 작은 정원 가꾸기 추진
AI 요약여천동 통장협의회가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공한지를 정비하고 작은 정원으로 탈바꿈해 탄소 중립을 추진했다. 통장협의회와 여천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2050 탄소 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천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성수)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여수형 작은 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통장 10여 명이 참여해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두암마을 공한지를 정비하고 철쭉 등 1,400주를 식재해 작은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서성수 통장협의회장은 "오랫동안 불법 쓰레기 취약지였던 공간을 주민들에게 깔끔한 정원으로 선물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르네상스 시민운동과 더불어 다른 마을에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숙 여천동장은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에 나서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2050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여천동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성수 통장협의회장은 "오랫동안 불법 쓰레기 취약지였던 공간을 주민들에게 깔끔한 정원으로 선물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르네상스 시민운동과 더불어 다른 마을에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숙 여천동장은 "자발적으로 봉사 활동에 나서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2050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여천동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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