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부
AI 요약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가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전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주시복지재단에 1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엄상섭)는 28일 전북지역 회계종사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0주년 및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전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성금 12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는 매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엄상섭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파수꾼으로 성장했다"며 "투명하고 건강한 경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전주시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는 매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혹한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엄상섭 전북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파수꾼으로 성장했다"며 "투명하고 건강한 경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전주시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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