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연천군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8개월 활동 마치고 출국
AI 요약연천군이 운영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2명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한 후 본국으로 출국했다. 군은 농가주와 근로자들을 위한 환송식을 열고 귀국을 지원했다. 연천군은 2025년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390명으로 늘리고 적기 배치할 계획이다.

연천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2명이 약 8개월간의 근로 활동을 마치고 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들은 지난 4월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됐다. 농번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12월 초에 30여 명의 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출국을 앞두고 있다.
연천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주와 근로자들이 모인 가운데 환송식을 열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대형 버스를 지원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귀국을 도왔다.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고임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덕분에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낯선 타국땅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일해주신 근로자 여러분께 고용농가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천군은 2025년에는 약 390명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며, 농가의 영농 일정에 맞춰 4개월에 나누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국한 근로자들은 지난 4월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됐다. 농번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12월 초에 30여 명의 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출국을 앞두고 있다.
연천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주와 근로자들이 모인 가운데 환송식을 열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대형 버스를 지원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귀국을 도왔다.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고임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덕분에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절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낯선 타국땅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 일해주신 근로자 여러분께 고용농가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천군은 2025년에는 약 390명의 근로자가 입국할 예정이며, 농가의 영농 일정에 맞춰 4개월에 나누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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