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특화사업 결산과 2025년 추진 특화사업을 보고했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자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부안군 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변산면사무소에서 제5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제5기 위원 위촉식, 2024년 특화사업 결산, 2025년 추진 특화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양정우 공공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취약계층 복리 증진을 위해 자원 발굴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조선환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특화사업은 홀몸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 등 12개 사업에 3,300여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변산면은 지난 8월 29일 전북 최초로 격포채석강길에 '착한거리' 조형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특화사업으로는 위기가구 맞춤형 물품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3,300여만 원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충족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제5기 위원 위촉식, 2024년 특화사업 결산, 2025년 추진 특화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양정우 공공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취약계층 복리 증진을 위해 자원 발굴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조선환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특화사업은 홀몸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 등 12개 사업에 3,300여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변산면은 지난 8월 29일 전북 최초로 격포채석강길에 '착한거리' 조형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다.
2025년 특화사업으로는 위기가구 맞춤형 물품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3,300여만 원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충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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