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겨울 자연재난 대비 태세 완비
AI 요약영암군이 겨울철 대설 대비 태세를 구축했다.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제설함과 모래주머니를 배치하고, 제설차를 운영하며, 친환경 제설제를 확보했다. 읍·면과 협력해 마을안길 등의 제설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겨울철 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비 태세를 갖췄다.
군은 교통두절 예상구간 16개소 241.5km를 답사하고, 제설함 108개와 모래주머니 3,500개를 배치했다. 또한, 주요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차 9대를 운영하고, 친환경 제설제 512톤을 확보했다.
읍·면 소재지와 마을안길 등은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교통두절 예상구간 16개소 241.5km를 답사하고, 제설함 108개와 모래주머니 3,500개를 배치했다. 또한, 주요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차 9대를 운영하고, 친환경 제설제 512톤을 확보했다.
읍·면 소재지와 마을안길 등은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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