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전국에서 당진으로 스마트팜 배우러 왔다
AI 요약당진시에서 시설원예 지원사업 워크숍이 개최됐다. 전국 각지의 시설원예 담당자와 관계자들이 당진시를 방문해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과 스마트원예단지를 둘러보고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당진시는 지속 가능한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림부 주최의 '시설원예지원사업 워크숍' 2일차 일정으로 전국 각지의 시설원예 담당자와 관계자 120여 명이 당진시를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당진시에서 운영 중인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과 조성 중인 스마트원예단지를 둘러보고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은 2021년부터 운영 중이며, 청년들이 스마트농업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스마트원예단지는 스마트농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농업 창업의 중심지로, 장기 임대 또는 매매의 형태로 영농 기반을 제공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구본석 소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은 2021년부터 운영 중이며, 청년들이 스마트농업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스마트원예단지는 스마트농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농업 창업의 중심지로, 장기 임대 또는 매매의 형태로 영농 기반을 제공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구본석 소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