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노인복지관, 스마트 사진반 '스마트한 이야기' 사진 전시회 개최
AI 요약고성군 노인복지관이 스마트폰 사진반 '스마트한 이야기'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 사진전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술 향상과 사회적 참여, 창의성 발휘,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했다.

고성군 노인복지관(관장 안승훈)은 2024 양성평등 기금사업으로 진행된 스마트폰 사진반 '스마트한 이야기' 사진전을 지난 11월 26일 개최했다.
이 사진반은 지역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7개월간 총 20회차로 진행됐다. 사진 이론 수업과 고성 관내 출사를 통한 실습이 이루어졌고, 총 33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적 참여, 창의성 발휘, 자기표현의 기회를 얻었다. 또한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사진반 참가자 대표는 "관장님과 사회복지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반 강사 남동환은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처음에는 미숙했지만, 구도와 촬영 기술이 향상됐다. 강의하는 동안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안승훈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자리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과 활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진반은 지역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7개월간 총 20회차로 진행됐다. 사진 이론 수업과 고성 관내 출사를 통한 실습이 이루어졌고, 총 33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적 참여, 창의성 발휘, 자기표현의 기회를 얻었다. 또한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사진반 참가자 대표는 "관장님과 사회복지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반 강사 남동환은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처음에는 미숙했지만, 구도와 촬영 기술이 향상됐다. 강의하는 동안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안승훈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자리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과 활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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