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과 함께, 2024 오호항 도루묵 축제로 떠나요!
AI 요약고성군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오호항 도루묵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개회식과 폐회식을 생략하고 어촌 체험, 지역문화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제공한다. 올해 축제는 행사장 확대, 접근성 향상 등의 개선점을 반영했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죽왕면 오호항 일원에서 '2024 오호항 도루묵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개회식과 폐회식을 생략하고 방문객의 행사 참여에 집중한다. 주요 행사로는 도루묵구이 체험, 도루묵 통발 체험, 어선 승선 체험 등의 어촌 체험 행사와 바다 공예, 성황당 탐방 체험 등의 지역문화 체험 행사가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과 항구 노래 경연도 열린다.
올해 축제는 지난 행사의 미흡점을 보완하여 축제 주 무대를 오호항 인근 군유지에 마련하고 도루묵구이 체험 공간과 행사장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행사장과 주요 체험장을 연결하는 다리를 설치해 인근 횟집과 상점의 접근성을 높였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축제를 통해 고성군 특산물인 도루묵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축제를 전국 대표 수산물 축제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개회식과 폐회식을 생략하고 방문객의 행사 참여에 집중한다. 주요 행사로는 도루묵구이 체험, 도루묵 통발 체험, 어선 승선 체험 등의 어촌 체험 행사와 바다 공예, 성황당 탐방 체험 등의 지역문화 체험 행사가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과 항구 노래 경연도 열린다.
올해 축제는 지난 행사의 미흡점을 보완하여 축제 주 무대를 오호항 인근 군유지에 마련하고 도루묵구이 체험 공간과 행사장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행사장과 주요 체험장을 연결하는 다리를 설치해 인근 횟집과 상점의 접근성을 높였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축제를 통해 고성군 특산물인 도루묵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축제를 전국 대표 수산물 축제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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