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카페 협력해 자살예방 캠페인 '마음 라떼 36.5℃' 실시
AI 요약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카페와 협력해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컵홀더에 자살예방 메시지와 상담 전화번호를 인쇄해 배포하고, 카페에 리플렛을 비치해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강표)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음성군 관내 13곳의 카페와 협약해 자살예방 문구가 적힌 컵홀더를 배포하는 '마음 라떼 36.5℃'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카페를 매개체로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리적 지지와 희망의 문구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개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포되는 컵홀더에는 "마음이 힘들 때 찾아주세요"라는 메시지와 정신건강 상담 전화번호가 포함된다. 또한 카페에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리플렛을 비치해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게 한다.
이강표 센터장은 "최근 심리적 불안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카페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컵홀더를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카페를 매개체로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리적 지지와 희망의 문구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개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포되는 컵홀더에는 "마음이 힘들 때 찾아주세요"라는 메시지와 정신건강 상담 전화번호가 포함된다. 또한 카페에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리플렛을 비치해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주변 사람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게 한다.
이강표 센터장은 "최근 심리적 불안과 외로움을 겪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살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카페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컵홀더를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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