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3개 구역 선정
AI 요약안양시가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3개 구역을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총 5,460세대 규모이며, 패스트트랙 절차에 따라 지구지정이 이행될 예정이다. 선정되지 않은 단지에 대해서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정비가 추진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A-17(꿈마을 금호아파트 등), A-19(샘마을 임광아파트 등), A-18(꿈마을 우성아파트 등) 등 3개 구역을 선정했다. 총 5,460세대 규모의 이들 구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국토부의 패스트트랙(Fast Track)에 따라 지구지정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선정된 선도지구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선정되지 않은 단지에 대해서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해 연차별 정비물량 내에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검토 중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선정된 선도지구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선정되지 않은 단지에 대해서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해 연차별 정비물량 내에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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