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강추위 녹일 연탄 배달
AI 요약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난방 위기가구를 지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양도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25명이 합심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겨울철 난방 위기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고광순 협의회장은 "연탄 나눔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애경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년 연탄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동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도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25명이 합심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겨울철 난방 위기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고광순 협의회장은 "연탄 나눔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애경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년 연탄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동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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