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 안평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 수여
AI 요약의성군 안평면 금곡1리에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이 수여되었다. 이는 최근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평면은 3년간 산불발생 제로를 달성했으며, 산불예방 캠페인, 교육, 선제적 대응 체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의성군 안평면(면장 김치훈)은 지난 11월 25일 금곡1리 경로당에서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금곡1리 이장, 주민, 공무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1리 마을에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이 전달되었다.
금곡1리 김양진 이장과 주민들은 "최근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번 수여식을 통해 금곡1리 마을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로서 다른 마을에 모범이 되는 마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3년간 산불발생 제로를 달성한 안평면은 최근 노인회 및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단체장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비상근무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는 금곡1리 이장, 주민, 공무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1리 마을에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현판이 전달되었다.
금곡1리 김양진 이장과 주민들은 "최근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이번 수여식을 통해 금곡1리 마을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로서 다른 마을에 모범이 되는 마을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3년간 산불발생 제로를 달성한 안평면은 최근 노인회 및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단체장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비상근무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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