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음성문화예술회관에 성탄 트리 점등
AI 요약음성군과 음성군기독교연합회가 성탄절을 맞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높이 8.5m, 폭 4m 규모의 성탄트리는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으로 설치됐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0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음성군과 음성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6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성탄절을 맞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의장, 남궁성기 음성군기독교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높이 8.5m, 폭 4m 규모의 성탄트리는 음성문화예술회관 일원에 설치됐다. 이는 고생한 군민들을 위로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남궁성기 음성군기독교연합회장은 "성탄트리 점등 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성탄트리가 겨울밤과 거리를 따뜻한 빛으로 채워 군민 모두 마음이 따뜻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군민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내년 1월 10일까지 45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의장, 남궁성기 음성군기독교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높이 8.5m, 폭 4m 규모의 성탄트리는 음성문화예술회관 일원에 설치됐다. 이는 고생한 군민들을 위로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길 바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남궁성기 음성군기독교연합회장은 "성탄트리 점등 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성탄트리가 겨울밤과 거리를 따뜻한 빛으로 채워 군민 모두 마음이 따뜻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탄트리는 군민들이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내년 1월 10일까지 45일간 불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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