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덕치면 생활개선회, 이웃돕기 물품 기증
AI 요약임실군 덕치면 생활개선회가 회원들의 뜻을 모아 김 22박스를 덕치면 22개 마을 경로당에 기부했다. 이는 꽃길 조성사업,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 운영 등의 수익금을 활용한 것으로, 어려운 계층에 써달라는 취지로 기부되었다.

임실군 덕치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양자)가 25일 덕치면사무소를 방문해 회원들의 뜻을 모은 김 22박스(100만원 상당)을 덕치면 22개 마을 경로당에 기부했다.
덕치면 생활개선회는 꽃길 조성사업,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 운영과 김, 쌀국수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통해 덕치면 마을 경로당에 어려운 계층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김양자 회장은 생활개선회를 10여년간 이끌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발 벗고 나섰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눔으로서 봉사와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형준 덕치면장은 "생활개선회에서 힘들게 모은 기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증해 줘서 고맙다며 어려운 이웃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덕치면 생활개선회는 꽃길 조성사업, 임실N치즈축제 향토음식관 운영과 김, 쌀국수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통해 덕치면 마을 경로당에 어려운 계층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김양자 회장은 생활개선회를 10여년간 이끌며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발 벗고 나섰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눔으로서 봉사와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형준 덕치면장은 "생활개선회에서 힘들게 모은 기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증해 줘서 고맙다며 어려운 이웃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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