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온세로미 社 김민주 대표 국제통상자문관 위촉
AI 요약하동군은 중남미 시장 진출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온세로미 社의 김민주 대표를 국제통상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김 대표는 하동녹차를 멕시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으며, 국제통상자문관으로서 하동군의 중남미 지역 시장개척과 글로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중남미 시장 진출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온세로미(ONCE ROMI SA DE CV) 社의 김민주 대표를 국제통상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김 대표는 멕시코에서 녹차 수입업체 온세로미와 티 카페(MIO MACHA)를 운영하고 있다. 현지 프랜차이즈 카페와 협업을 통해 하동녹차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소개하며 하동녹차를 멕시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다.
김 대표는 하동군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22년 11월 체결한 가루녹차 25톤 수출협약은 해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되었고, 현재까지 멕시코와 브라질에 41만 달러 상당의 가루녹차 26톤을 수출 완료했다.
국제통상자문관으로서 김 대표는 하동군 시장개척 지원, 하동군 대표단 현지 지원, 도시 간 국제교류 지원, 하동 차 문화 홍보 등을 통해 중남미 지역 내 하동군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김 대표의 활발한 현지 네트워크와 하동 차와 중남미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하동군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하동녹차를 비롯한 농특산물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멕시코에서 녹차 수입업체 온세로미와 티 카페(MIO MACHA)를 운영하고 있다. 현지 프랜차이즈 카페와 협업을 통해 하동녹차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소개하며 하동녹차를 멕시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다.
김 대표는 하동군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22년 11월 체결한 가루녹차 25톤 수출협약은 해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되었고, 현재까지 멕시코와 브라질에 41만 달러 상당의 가루녹차 26톤을 수출 완료했다.
국제통상자문관으로서 김 대표는 하동군 시장개척 지원, 하동군 대표단 현지 지원, 도시 간 국제교류 지원, 하동 차 문화 홍보 등을 통해 중남미 지역 내 하동군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김 대표의 활발한 현지 네트워크와 하동 차와 중남미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하동군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하동녹차를 비롯한 농특산물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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