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지역경제 살리는 '소비촉진운동' 전개
AI 요약음성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벼와 옥수수 보급종 신청을 받고 있다.

음성군 건설교통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매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단골식당 지정 매주 이용,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을 중점으로 추진되고 있다.
건설교통과 직원들은 지난 7월부터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상기 건설교통과장은 "착한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음성군은 충청지역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음성군은 지역통계를 인구문제 대응에 연계 활용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중부내륙철도 지선 구축 등 현안 추진을 위한 동력을 기대했다.
음성군보건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을 90% 지원해 출생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군은 또한 벼와 옥수수 보급종 신청을 받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보급종은 품질이 우수하고 증수 효과가 높으니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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