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마실상권, 겨울 팥죽 나눔 행사로 활기 되찾아
AI 요약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이 부안상설시장에서 겨울 팥죽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팥죽 나눔, 팥 간식 체험, 전통 놀이 체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부안마실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은 지난 23일 부안상설시장에서 '부안마실상권 겨울 팥죽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마실상권 김장체험 행사에 이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부안상설시장 야외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특히 겨울 팥죽 나눔 행사는 방문객들이 서로 따뜻한 겨울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장면을 연출했다. 방문객들은 팥죽뿐만 아니라 팥앙금 모찌, 팥 도라에몽빵, 찹쌀도넛, 생크림 팥 디저트 등 이색적인 팥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통을 살린 복조리 및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도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과 경품 추첨도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 관계자는 "부안마실상권의 김장체험행사에 이어 겨울 팥죽 나눔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안마실상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마실상권 김장체험 행사에 이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부안상설시장 야외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다.
특히 겨울 팥죽 나눔 행사는 방문객들이 서로 따뜻한 겨울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장면을 연출했다. 방문객들은 팥죽뿐만 아니라 팥앙금 모찌, 팥 도라에몽빵, 찹쌀도넛, 생크림 팥 디저트 등 이색적인 팥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다양한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전통을 살린 복조리 및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도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과 경품 추첨도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부안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 관계자는 "부안마실상권의 김장체험행사에 이어 겨울 팥죽 나눔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안마실상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