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 24년 마지막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AI 요약의성군이 올해 마지막 민방위 집합교육 보충 2차를 실시했다. 미이수자 238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제도, 방호교육, 응급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또한, 사이버 교육도 연장 진행 중이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2일 의성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올해 마지막 민방위 집합교육(보충 2차)을 실시했다.
군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장, 1~2년차 민방위 대원, 기술지원대원 및 직장대원은 연중 4시간 민방위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2차 보충교육은 기본 및 보충 1차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미이수자 2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대원의 역할, 핵 및 화생방 방호교육, 응급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이다.
또한, 편성 3년 차 이상의 지역·직장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교육도 12월 6일까지 연장 진행 중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교육 미이수 대원들은 반드시 이수해 국가위기뿐만 아니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장, 1~2년차 민방위 대원, 기술지원대원 및 직장대원은 연중 4시간 민방위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2차 보충교육은 기본 및 보충 1차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미이수자 2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대원의 역할, 핵 및 화생방 방호교육, 응급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이다.
또한, 편성 3년 차 이상의 지역·직장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교육도 12월 6일까지 연장 진행 중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교육 미이수 대원들은 반드시 이수해 국가위기뿐만 아니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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