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AI 요약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건천휴게소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이 서비스는 스트레스 검사와 개별 상담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과 21일 건천휴게소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이 서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는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 건천 휴게소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검사와 1:1개별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지역민들이 꼭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덩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경상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 건천 휴게소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검사와 1:1개별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건강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지역민들이 꼭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덩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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