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4-H회, 현장 견학으로 역량 강화
AI 요약임실군이 4-H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6차 산업 우수농장을 방문하고, 창업 스토리와 경영 노하우를 듣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견학은 4-H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4-H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견학에는 4-H회(본부·청년) 회원 28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김포시와 인천광역시의 6차 산업 우수농장을 방문하여 고품질 쌀 생산과 판매, 가공, 체험을 하는 '게으른농부'와 버섯을 활용한 체험 및 교육농장을 운영하는 '두리버섯농원'을 둘러보았다.
회원들은 창업 스토리와 경영 노하우를 듣고, 버섯 수확과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개항박물관과 한중문화관을 관람하며 인천의 근대역사를 배웠다.
임실군4-H 본부 양병규 회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농업 선진지 벤치마킹과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4-H회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취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4-H회가 임실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김포시와 인천광역시의 6차 산업 우수농장을 방문하여 고품질 쌀 생산과 판매, 가공, 체험을 하는 '게으른농부'와 버섯을 활용한 체험 및 교육농장을 운영하는 '두리버섯농원'을 둘러보았다.
회원들은 창업 스토리와 경영 노하우를 듣고, 버섯 수확과 요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개항박물관과 한중문화관을 관람하며 인천의 근대역사를 배웠다.
임실군4-H 본부 양병규 회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농업 선진지 벤치마킹과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4-H회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취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4-H회가 임실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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