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훼손지 복구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울주군이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을 추진한다. 두현공원과 새못소공원 부지 일부가 복구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수변공원과 소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울주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해제 대상 면적의 10~20% 범위에서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지를 공원·녹지 등으로 복구하는 것이다.
2018년 범서읍 굴화리 일대가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에 따라 청량 두현공원과 범서 새못소공원 부지 일부가 훼손지 복구 대상지로 선정됐다.
울주군은 주민열람공고와 관련부서 협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이달 말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두현공원 조성사업은 맨발산책로와 녹지 등을 조성하고, 저수지 둘레길과 분수대, 편의시설을 설치해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새못소공원 조성사업은 축사를 철거하고 경관숲과 잔디마당, 휴게쉼터를 포함한 소공원을 조성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범서읍 굴화리 일대가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에 따라 청량 두현공원과 범서 새못소공원 부지 일부가 훼손지 복구 대상지로 선정됐다.
울주군은 주민열람공고와 관련부서 협의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이달 말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두현공원 조성사업은 맨발산책로와 녹지 등을 조성하고, 저수지 둘레길과 분수대, 편의시설을 설치해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새못소공원 조성사업은 축사를 철거하고 경관숲과 잔디마당, 휴게쉼터를 포함한 소공원을 조성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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