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공공 소각시설 REC판매로 11억 세외수입 올려
AI 요약군산시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 판매로 약 11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REC는 공공 소각시설의 생활폐기물 소각을 통해 생산한 전기 발전량에 따라 발급받았으며, 연간 REC 발급량은 공공 소각시설에서 4천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300개 정도이다. 최근 REC 거래 가격이 상승하면서 군산시는 2022년이나 2023년보다 더 높은 가격에 REC를 판매할 수 있었다.

군산시가 올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를 판매하여 약 11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REC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활용해 에너지를 공급했음을 인정하는 증명서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급한다.
군산시가 판매한 REC는 군산시 공공 소각시설의 생활폐기물 소각을 통해 생산한 전기 발전량에 따라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의 연간 REC 발급량은 공공 소각시설에서 4천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300개 정도이며, 2024년 11월 현재 평균 매입 가격이 7만5천원 정도로 매년 3억원 이상의 판매 수입이 예상된다.
참고로 올해 판매한 REC는 소각시설이 운영되기 시작한 2021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의 발급량이다. 시는 최근 REC 거래 가격이 상승하면서, 2022년이나 2023년보다 더 높은 가격에 REC를 판매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군산시가 판매한 REC는 군산시 공공 소각시설의 생활폐기물 소각을 통해 생산한 전기 발전량에 따라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의 연간 REC 발급량은 공공 소각시설에서 4천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300개 정도이며, 2024년 11월 현재 평균 매입 가격이 7만5천원 정도로 매년 3억원 이상의 판매 수입이 예상된다.
참고로 올해 판매한 REC는 소각시설이 운영되기 시작한 2021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의 발급량이다. 시는 최근 REC 거래 가격이 상승하면서, 2022년이나 2023년보다 더 높은 가격에 REC를 판매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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