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로 따뜻한 겨울맞이
AI 요약진안군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 가구에 땔감 1톤씩을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임병진 군수, 김영수 의장, 김영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진안군(군수 임병진)은 11월 21일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층 가구에 땔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병진 군수, 진안군의회 김영수 의장,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김영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임병진 군수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에 땔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가구에 땔감 1톤씩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층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이다.
김영수 의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노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임병진 군수, 진안군의회 김영수 의장,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김영수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임병진 군수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에 땔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가구에 땔감 1톤씩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층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이다.
김영수 의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노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회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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